KAVE에서 꾸민 내 3D 아바타가 데스크톱을 걸어다니고, 최애 소식과 공연 D-day를 대신 챙겨줘요.
일하는 동안에도 옆에서 꼬물거리는 나만의 덕질 짝꿍.
화면 아래를 자유롭게 산책하고, 톡 누르면 반가워해요. 드래그로 옮기고 모니터도 넘나들어요.
하루 한 번씩 간식을 챙겨주면 무럭무럭. 친해질수록 더 다정하게 말을 걸어와요.
"지금 최애 뭐하지?" 새 트윗, 티켓 오픈, 공연 카운트다운을 말풍선으로 콕콕 알려줘요.
같은 KAVE 친구에게 닉네임으로 쪽지를 보내고, 도착하면 아바타가 우편을 받아와요.
이미 KAVE 아바타가 있다면 그대로 걸어 나와요.
아래에서 내 아티스트를 고르고 내 OS에 맞는 설치 파일을 받아요.
열면 바탕화면 아래에 아바타가 등장. 창도, 방해도 없이 조용히 함께해요.
내 계정으로 한 번 로그인하면 내 착장 그대로. 다음부턴 물어보지 않아요.
macOS는 Apple 공증을 마쳐 경고 없이 설치돼요. Windows는 서명 준비 중이라 SmartScreen 경고가 뜰 수 있어요 — ‘추가 정보 → 실행’을 누르면 설치됩니다. 설치 후엔 새 버전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돼요.
탭을 닫아도 최애는 내 화면 안에. 오늘도 같이 덕질해요.
지금 아바타 데려오기 →KAVE 계정으로 로그인 후 이용 · 무료